"30년전 도둑질 반성" 사죄 편지와 현금 보내와
13th Nov 2006, 14:12 GMT
중학생 시절인 30년전 도둑질을 했던 한 사람이 “마음의 빚을 털고 싶다”며 당시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편지와 함께 현금을 경찰에 보내왔다. 13일 제민일보에 따르면 제주경찰서는 최근 김동윤(가명)씨 이름의 특별한 우편물을 받았다.... 기사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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